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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화난 듯 어색해 보이는 돌출입, 안면윤곽수술이 효과적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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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star 작성일12-08-17 18:23 조회2,4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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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듯 어색해 보이는 돌출입, 안면윤곽수술이 효과적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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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희 기자] 여성패션의류 회사에 근무하는 최희영 씨(33세, 가명)는 항상 밝은 성격에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아 동료 선배들에게 인기가 좋다. 그런가하면 업무처리 능력도 뛰어나서 희영 씨에게 일을 맡기면 안심을 하게 된다. 뿐이랴 항상 운동을 좋아하는 희영 씨는 아침마다 수영을 하고 여름에는 사이클링을 그리고 겨울에는 스노보드를 타며 체력을 관리한다.

이렇게 멋진 인생을 살고 있는 희영 씨에게는 그러나 남들이 잘 모르는 고민거리가 하나 있다. 남들보다 입이 앞으로 돌출되어 있는 것이다. 물론 남들이 듣기에는 "그까짓 게 무슨 고민거리냐"고 할 수도 있지만 정작 본인이 받는 스트레스는 적지 않다.

대화중에 다른 사람이 "왜 그렇게 화를 내느냐"고 물을 때면 희영 씨는 그만 당황하고야 만다. 자신은 화를 내지도 않았는데 화가 난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본인도 모르는 사이 입이 자주 벌어지고 그래서 입을 꼭 다물면 무척이나 어색해 보이기도 한다. 그래서일까 희영 씨는 마음에 드는 남자가 나타나도 적극적인 표현을 하지도 못했다. 희영 씨의 돌출입은 어떤 상테이며 과연 남들처럼 평범하게 고칠 수는 있는 것일까?

희영 씨의 입은 이른바 '돌출입'이다. 돌출입이란 코끝이나 턱끝에 비해 입이 튀어나와 있는 것을 말한다. 잇몸과 함께 치아도 튀어나온 경우가 많으며 입술도 두툼하게 돌출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웃을 때 잇몸이 다 드러나 보이거나 턱끝에 주름이 잡히기도 한다. 때로는 팔자주름이 유난히 더 깊어 보이며 퉁명스러운 인상을 줄 수도 있다.

그러나 입이나 입 주변이 조금 튀어나왔다고 해도 모두가 돌출입이라고는 할 수 없다. 약간의 돌출입은 오히려 인기가 많은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돌출입은 스스로 진단하는 방법이 있다. 자신이 돌출입 자가진단 리스트에 해당되는 사항이 많다면 돌출입을 의심해볼 수 있다.

돌출입 자가진단
1. 무의식 중에 입이 항상 벌어진다.
2. 입을 다물고 있으면 입과 턱 주변이 어색하고 턱끝 부위에 주름이 잡힌다.
3. 웃을 때 잇몸노출이 많다.
4. 입술이 두꺼워 보인다.
5. 코와 입술이 이루는 각이 90도 보다 작으며 코끝의 모양이 아래쪽으로 내려와있다.
6. 턱 부위가 빈약하여 무턱이라는 느낌이 든다.
7. 코끝과 턱끝을 자로 대보면 입술이 자에 많이 닿는다.
8. 옆모습을 찍으면 입주변 모양이 어색하다.
9. 코수술, 무턱수술을 했지만 왠지 세련되지 못하고 입술이 튀어나와 보인다.


고라용 원장은 "외관상 큰 이상이 없는 돌출입은 일상생활에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다만 상태가 심하거나 외관상 아름답지 못하여 콤플렉스가 있는 경우에는 안면윤곽수술은 '전방분절골술'을 통하여 교정할 수 있습니다. 돌출입수술은 전문적인 의료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경험이 많은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후 수술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라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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