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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운동으로도 빠지지 않는 군살, 없애는 방법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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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star 작성일12-08-17 18:21 조회2,2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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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으로도 빠지지 않는 군살, 없애는 방법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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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기자]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 후 무려 섭씨 35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수그러지고 있다. 다행히 올여름 무더위는 8월15일에 전국적인 비가 한 차례 더 내린 후 30도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

이렇게 날씨가 무더운 여름철에는 몸매에 많은 신경을 쓰지만 이제 곧 가을철이 되면 몸매관리는 다시 뒷전으로 밀려나기 쉽다. 때문에 연중 운동과 다이어트를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걷기와 달리기 같은 유산소 운동은 다이어트에 가장 효과가 뚜렷한 운동이다. 아무리 비만체형이라고 해도 1년만 꾸준히 하면 설사 식사량을 줄이지 않는다고 해도 원하는 만큼의 체중을 감량할 수 있다. 문제는 운동을 습관화하기 힘들고 운동을 시작했다 하더라도 곧 중단한다는 것이다.

운동은 꾸준히 하는데도 살이 빠지지 않는 부위가 있다. 이른바 군살이다. 운동을 열심히 하고 다이어트를 병행하게 되면 한 달 정도만 지나도 뱃살이 몰라보게 빠지기 시작한다. 그러나 아랫배에 위치한 살들은 쉽게 빠지지 않는다. 가슴살은 쉽게 빠지는 반면 엉덩이 살은 여간해서는 빠지지 않는다.

운동을 계속하면 얼굴에서도 살이 빠지기 시작한다. 얼굴살이 빠지면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주변에서 ‘예뻐졌다’는 소리를 듣게 된다. 그러나 이중턱 같은 곳은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쉽게 살이 빠지지 않는 부위는 우리 몸에서 여러 곳에 위치하고 있다. 즉 얼굴의 이중턱, 상체의 겨드랑이살, 등살, 옆구리살, 아랫배, 러브핸들 그리고 하체의 엉덩이, 허벅지, 무릎, 종아리 살 등이다.

이렇게 살이 잘 빠지지 않는 곳은 인내를 가지고 더욱 꾸준히 운동을 해야 원하는 만큼 살을 뺄 수 있다. 그러나 이런 부위의 살을 빼려다가 원치 않는 얼굴의 볼살이나 가슴살이 많이 빠져서 속을 태우는 경우도 있다.

쉽게 빠지지 않는 국소부위의 지방제거와 탄력개선을 원한다면 미니지방흡입이 한 가지 대안이 될 수 있다. 미니지방흡입은 원하는 부위의 지방만 제거하는 방법이다. 이 지방흡입은 완벽한 바디라인은 살려주고 압박복의 착용이나 별도의 시술후 관리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편리하다.

고라용 원장은 "날씬한 체형의 여성이라 하더라도 몸매에 콤플렉스를 갖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니지방흡입은 콤플렉스 부위를 제거하여 원하는 상태의 바디라인을 살려주는 지방흡입 방법입니다"라고 설명한다.

일반적으로 미니지방흡입에 소요되는 시술시간은 약 30분 정도이며 다음날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회복기간이 빠른 것이 장점이다. 그러나 개인별로 지방흡입이 가능한 부위와 지방흡입량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성형외과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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