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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자주 발생하는 다크서클, 간단하게 치료하는 방법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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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star 작성일12-08-17 18:20 조회2,1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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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발생하는 다크서클, 간단하게 치료하는 방법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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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기자] 북 디자이너 김혜인 씨(가명, 29세)는 업무상 야근을 할 때가 많다. 그렇다고 완전히 밤을 새서 일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마감 때에는 새벽까지 일하는 날들이 많다. 그러다가 마감이 끝나면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스트레스를 풀고자 이른바 ‘쫑파티’라는 것을 한다. 술을 한 잔 마시다보면 어느새 과음을 하게 되고 다음날 아침에 거울을 보면 어느새 눈 밑이 거무스름, 다크서클이 내려 앉았다.

얼음찜질을 해도 거무스름한 피부는 개선될 조짐이 보이지 않는다. 화장을 짙게 하고 출근을 하지만 직장상사는 혜인 씨의 피부가 이상한지 얼굴을 물끄러미 쳐다본다. 그러면서 날리는 멘트 “혜인 씨 어디 아픈 거 아냐?” 혜인 씨에게는 왜 다크서클이 자주 생길까? 그리고 간단하게 다크서클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다크서클이란 눈 밑 부분이 그늘진 것처럼 어두워 보이는 상태를 말한다. 다크서클은 주로 눈 밑에 지방이 쌓여서 그 부위의 피부가 부풀어 오르고 늘어지면서 발생하는 현상이다. 흔히 피로나 색소침착 등으로 눈 밑이 어두워 보이는 현상을 "다크서클이 내려앉았다"라고 표현한다. 다크서클이 생기면 얼굴이 깨끗해 보이지 않는 것은 물론 환자처럼 아파 보이기도 한다.

다크서클의 원인은 여러 가지다. 눈 주위에 오랜 기간 동안 습진이 있었던 경우에도멜라닌 색소가 침착되어 생길 수 있고 눈 밑의 정맥확장 또는 잔주름 등도 원인이라고 한다. 눈화장 후 깨끗하게 지우지 않은 경우에도 생길 수 있으며 신장 또는 간에 문제가 생겼거나 림프순환이 안 될 때도 발생한다. 특히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않은 경우, 월경 전후, 스트레스가 쌓인 경우에는 눈 주위의 혈액순환이 안 되어 심해진다.

색소침착도 다크서클의 원인중 하나다. 눈 아래 부분에 과다하게 색소가 침착되는 반복적 마찰이나 직업적인 이유, 환경적인 이유, 햇빛에서의 과다노출 등으로 색소침착이 올 수 있다. 그밖에 나이가 들면서 지방이 불룩하게 나오면서 생기는 경우가 있고 피부가 얇아서 눈 아래를 지나는 혈관이 비쳐 보이는 경우도 있다.

다크서클은 일단 발생하면 빨리 치료하기가 어렵다. 때문에 생기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다. 다크서클의 예방을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식사 그리고 무엇보다도 충분한 수면이 꼭 필요하다. 과일 및 야채 등 비타민과 무기염류가 풍부한 식품을 많이 섭취하며 눈 주변의 화장도 깨끗이 지우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아이스타 변혜경 뷰티디렉터는 “지방축적이 원인인 다크서클의 치료는 피하지방을 제거해주고 정맥확장인 경우에는 레이저로 혈관을 선택적으로 파괴해 줍니다. 살이 얇거나 지방이 빠져서 푹 꺼져있는 경우에는 간단 필러주사요법으로 꺼진 부위를 채워줄 수도 있습니다”라고 다크서클을 간단히 치료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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