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start

CS Center 1588-0840

언론보도 | 뜨거운 여름, 건강한 피부를 지키는 네 가지 원칙!

페이지 정보

작성자 istar 작성일12-08-17 18:18 조회1,824회 댓글0건

본문

뜨거운 여름, 건강한 피부를 지키는 네 가지 원칙!

 

 

4328308961758969db40b02b89d79ab7.jpg
 


[김민선 기자] 뜨거운 여름이 계속되면서 피부의 건강과 노화가 우려되고 있다. 고운 피부는 타고 난 것이지만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급속하게 노화가 진행된다. 피부노화의 원인은 여러 가지다. 자외선, 흡연, 수면부족, 스트레스, 영양부족 등이다.

여름철에는 그중에서도 자외선 차단과 금연, 충분한 수분공급, 휴식과 각종 영양소의 섭취 등이 중요하다. 폭염이 계속되는 날씨에 건강한 피부를 지키는 네 가지 원칙에 대해서 알아본다.

피부 트러블 일으키는 자외선 차단
일반적으로 피부노화의 약 40%는 유전이 아닌 후천적 요인에 의해 진행된다고 한다. 자외선을 포함한 광손상은 얼굴에 거친 주름, 착색과 탈색으로 인한 점, 혈관팽창 등을 불러일으킨다. 이 상태를 넘어서면 피부암이 진행될 수도 있다고 한다.

때문에 야외활동시에는 모자나 선글라스, 수건 등으로 얼굴을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고 부득이 할 경우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세 시간에 한 번씩은 발라주어야 한다.

피부보습을 위한 충분한 물공급
피부에는 언제나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주어야 한다. 평소에도 물을 자주 마셔주는 것이 좋다. 흔히 음료와 커피, 주스 등을 물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물과 음료는 어디까지나 기능이 다르다. 때문에 가급적 생수나 보리차 등을 차게 해서 마셔주는 것이 좋다.

물은 여름철 폭염으로 빼앗긴 수분을 채워주고 피부를 보호해 준다. 운동전에는 물론 운동중에도 물을 자주 마셔주는 것이 수분부족을 예방해 준다. 성인의 경우 하루 8컵 이상의 물을 마셔주어야 몸과 피부의 물 부족현상을 벗어날 수 있다.

건강한 피부를 위해 금연
대부분의 여성들은 고급 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하고 피부관리를 잘해주면 주름 없이 맑고 고운 피부가 계속 유지될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흡연을 하면서도 고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착각에 불과하다. 흡연은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피부의 노화를 촉진한다. 여드름과 다크서클, 잔주름이 생기는 가장 큰 원인이 되므로 하루라도 빨리 금연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과 각종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
아이스타 변혜경 뷰티디렉터는 "한여름 철에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생활습관을 몸에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충분한 물을 마셔주고, 비타민과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야채, 과일, 콩, 두부 등과 같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운동도 몸의 노폐물을 배출해 피부를 매끄럽게 만들어줍니다”라고 조언한다.
 

 

▼ 전체메뉴 ▼